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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기

응축잡담 4

Ch. 2012.11.28 00:00

좀 더 게을러진 Ch의 4회째 응축잡담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ㅅ=+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아...이? _2012.11.22 목 새벽

- 수요일 과제 때문인지 피곤해져서 집에 오자마자 잤습니다. 그게 6시 47분 경일거에요.

- 일어난 건 2시 반 쯤. 춥더라구요... 도로 자버릴까 하다가, 하루의 할당량인 6시간 수면을 다 채웠다는 생각에 그만두었습니다.

근데 드디어 몸이 적응안된다는 소리를 뿜는 것 같기도 하네요. 도로 자야되나...?
아니 침대에서 쓰고 있는 것부터가 자세에 문제가 있는거겠지.

코타쯔? 나에겐 전기담요와 이불이 있다! _2012.11.22 목 새벽

- 침대에서 전기담요와 이불로 몸을 데운 뒤 그 밖을 나가면 한동안 따뜻한 게 유지되어서 활동하기가 조금 더 수월해요!

- 일본애니메이션 중 일상물을 보다보면 꼭 코타츠라는게 나오는데요, 그 역할을 대신해주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이봐 온돌은?! 바닥에 물이 흐르는 보일러는?! 아줌마가 구박해서 앙댐[각주:1]

침대 + 전기담요 함정에 걸리셨습니다 고갱님.
컥 살려주세요

아날로그 : 증오 이야기 올클리어 _2012.11.25 일 새벽 1:53

- 언제나 실황으로서의 업로드를 대비해서, 동영상을 찍으면서 플레이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폐기 혹은 업로드 안하기 =ㅅ=+

- 캐나다인 여성이 만든 미연시 비주얼노벨 (키네틱노벨) 인데요, 남존여비 사상이 등장합니다.

결론 : 현애 뮤트 둘다 귀여워요 ♡♥[각주:2]


  1. 하숙생인 제가 직접 요금을 내는 때는 겨울에 해당하는 12월, 1월, 2월 뿐이거든요. 그땐 12월 빼곤 방학이라 뭔 의미가 있느냐 싶기도 하지만요. [본문으로]
  2. 물론 이게 감상의 전부는 아니며, 나중에 리뷰를... 안할 것 같네요. 게을러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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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모게모게 개인적으로는 히터와 코타츠로 보내는 겨울보다는 방바닥이 뜨끈한 우리나라가 최강입니다. 호텔에서 자는데 보일러가 없고 히터만 있으니 켜면 답답해지고 끄면 얼어죽을판...
    몇년 전에 보일러 내부 호스가 터져서 감전사하신 다음에 보일러를 평수보다 2사이즈 큰 놈으로 바꿨는데 보일러만 틀면 방이 더워죽겠습니다........만

    저렇게 자취방이라면 답이 없죠.... 그럴때는 데네브와 gtx280을 2개 구입해서 간이보일러를 만들어주면 됩니다. 베필3같은 게임 2시간만 하면 방이 참 따뜻할겁니다.
    2012.11.28 13:2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Lenia 비슷한 방법으로 제 방도 노트북이 히터 역할을 대신하고 입죠. 최근 AS를 맡기고 나니 먼지도 청소해주셨는지 뜨듯하지가 않네요. ㅋㅋ 2012.11.28 21:3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Ch. 여기 무서운 사람들이... (도주) 2012.11.29 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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