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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기/창작

[자작스킨] MaSiZa v0.9

학업에 너무 지장을 주는 것 같아 블로그를 그만두려고 합니다. 사이트는 여러 자료를 공유하고있기도 하기 때문에, 내리지 않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안녕.

Ch의 거미줄깜빡깜빡으로부터
ps. 깜빡깜빡은 파폭 계열 브라우저에서만 보입니다.

글 쓴 날짜체크 ㅅㄱ

블로그 폐쇄 결정할리가 없잖아요

당연한 겁니다. 위 글자는 글 쓸 때부터 있었는데 드래그 안 해보신들 모두 ㅅㄱ

만우절도 다 지나갔겠다... 만우절동안 쓰였던 스킨을 진짜로 공개합니다. 만들다 말았던 스킨으로, 아직도 여러군데를 보수해야하지만, 귀찮아요.



MaSiZa v0.9.zip






파일은 rss.svg 빼고 다 올리셔도 됩니다. 최종본에서 만우절용 장난을 빼고 조금 더 (대충) 손봤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index.xml을 업로드한 뒤 스킨의 설명을 보세요. 올리는 방법은 검색바람

대충 스킨위자드도 지원하게 고쳐놨습니다. 만, 어디서 터질지 모르니 직접 수정하세요. 어디 고쳐야될지는 물어봐도 안 알려드립니다. 저도 막 짜서 코드가 더러울대로 더럽대니까요? 지금 다시 짜라면 절대로 저런 방식으로는 안 짜요.

스킨 Looka (현재 블로그판은 Looka의 변형판, 물론 자작 디자인) 는 저 블로그에서 배포하는 거 맞습니다. 종종 스킨을 수정하다가 방치해서 접속이 불가능해지지만요.

사실 이 스킨을 리메이크하고 있었는데, 여느때처럼 지쳐서 그만두게 될 것 같더라구요. 하하...

"사이드바" 버튼을 input 태그로 바꾸어놓았다는 게 핵심 변경사항이고요, 그 외에 스킨 위자드를 쬐끔 지원한다던가... 알아서 쓰시면 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 사이드바 원래는 화면 너비에 쫙 퍼져서 나오게하려고 했던건데... 수정하다가 까먹어서 저렇게 고쳐버렸네요. 보다 안정적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게 맞다고 생각했나;;;

스킨 이름에 신경쓰면 지는겁..니까?! 사실 폴더 이름을 막 지었을적의 이름 그대로니까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Looka도 절대로 루카 아니에요. 아아니... 맞으려나? 이 루카일수도 있어요. 모습과는 별 상관없지만요.